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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주제로 한 팝업 공간 ‘21%랩’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법인 다시입다연구소가 주관하며, 이미 태어난 옷을 활용해 옷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책임지는 의생활을 실험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21%랩’은 △의류 교환(최대 5벌) △수선 체험 △수선 예술 워크숍 △수선 예술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의류 수선부터 예술적인 재활용 워크숍까지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약이 필요하다.
입장료는 3,000원이며, 다시입다연구소의 정기 후원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워크숍 참여 비용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사전 예약은 이벤터스를 통해 이루어진다.
팝업은 1월 8일부터 1월 26일, 2월 4일부터 2월 16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월요일 휴무). 장소는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언더스탠드에비뉴이다.
21%랩: 팝업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