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동에서 2025년 첫 프로그램으로 <10일 요.운.글>을 개최한다. 청년기를 보내며 놓치고 있던 삶의 기본기를 다지고, 건강한 공동체 속에서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운동,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삶의 토대를 이루는 필수적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요리, 그룹 상담, CPR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돌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코로나19 시기로 학창 시절 공동체 활동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던 청년들, 사회적 소속감에 갈증을 느끼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트레이닝 코스로 설계됐다. 전일제로 10일 동안 진행되며,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청년만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2025년 2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신체 측정, 그룹 상담, 요리, 운동 F45, 글쓰기 등이 포함된다.
참가 신청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가능하며, QR코드 스캔 또는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1월 21일 진행되는 현장 미션에 참여해 최종 선발 여부가 결정된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남긴 활동 결과물과 후기를 다른 청년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다만, 프로그램 중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모자이크 처리되어 사용되며, 이를 동의하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청년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청년들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정착시키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은 "청년들이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