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교육 기업 EF가 2025년 1월 18일 서울 강남구 EF 코리아 서울지사에서 ‘EF 어학연수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영어 실력 향상과 해외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참가자들의 어학연수 도전을 지원한다.
EF 어학연수는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과 6주당 레벨 향상 보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돕는다. 만약 레벨이 향상되지 않을 경우 무료 학습이 제공되며, 어학연수 후에도 언어교환 모임과 EF 온라인 학습 앱을 통해 꾸준한 학습을 지원한다.
EF는 전 세계 100여 개 지사를 운영하며 유럽 학생 비율이 높은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비자 발급, 보험, 현지 생활 지원 등 연수 전반에 걸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F 어학연수 박람회는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턴십 및 외국계 취업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박람회 참석자들은 최대 600만 원의 할인 혜택, 환율 지원금, 참가비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람회 이전(1월 10~16일) 얼리버드 등록자에게는 특별 환율(1200원대)이 적용되며, 박람회 당일과 이후에도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박람회는 무료로 등록 가능하며, EF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https://forms.ef.co.kr/JanIMGeneral?utm_content=Maycan)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https://pf.kakao.com/_mcxiqj)을 통해 가능하다.
EF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영어 실력을 키우고 글로벌 경험을 쌓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알찬 해외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