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위치한 아트팩토리 참기름에서 ‘인피니티 아트: 빛의 산책’ 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4월 25일까지 열리며, 빛과 기술, 예술이 융합된 독창적인 몰입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아트’는 총 12개의 미디어 아트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은 다양한 테마의 공간에서 빛과 사운드, 디지털 기술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대표적인 전시 공간으로는 반 고흐의 작품들을 디지털로 재해석한 ‘반 고흐 존’, 빛과 색채로 가득 찬 ‘몰입형 아트존’, 그리고 움직이는 미디어 드로잉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 드로잉 존’ 등이 있다.
이외에도 자연의 풍경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작품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80분 동안 진행되며,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8,000원, 청소년 13,000원, 어린이 및 아동은 9,000원으로 책정됐다.
관람 장소인 아트팩토리 참기름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의 자연과 어우러진 전시 공간도 매력적이다.
전시 관계자는 "빛과 예술, 그리고 기술이 결합된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각기 다른 공간에서 특별한 감각적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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