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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025년 2월 1일, 은둔청년과 음악을 통한 힐링을 원하는 서울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감각 음악치유 워크숍’은 음악을 매개로 청년들이 공감하고 치유받는 시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워크숍은 ▲좋아하는 음악 탐색 ▲공감각 음악게임 ▲음악 공간 체험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음악과 공감각적 체험을 결합한 독창적인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은둔 청년 ▲음악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청년 ▲또래 간 네트워킹을 원하는 청년 등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는 2월 1일 오후 2시, 서울청년센터 은평에서 열릴 예정이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QR코드나 관련 링크(https://forms.gle/1SQHcj3AykmVbriK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워크숍 관계자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청년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며, 마음의 쉼표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