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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창업센터는 2025년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45세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총 7개 기업이다.
모집 분야는 ▲첨단·미래 산업(인공지능, 바이오, 친환경 등) ▲창조산업(영상,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문화, 환경 등)로 나뉜다. 도봉구는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공용사무실 및 2인실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일정은 2025년 1월 8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하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발표한다. 입주 기업은 2025년 1월 20일부터 계약이 시작되며, 1년 단위로 평가 후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센터는 입주기업에 공간 지원뿐만 아니라 창업 전문 프로그램, 사업 성장 지원, 투자자 연계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봉구 관계자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홈페이지(www.dobongstart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