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청년들의 취향을 발견하고 삶의 쉼을 찾는 특별한 대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5년 1월 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성동 티톡에서 진행되는 ‘안녕클럽: 나의 취향 찾기 토크’는 자신만의 취향을 파악하고 잘 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서울 거주 또는 생활 청년 8명을 대상으로 하며, 취향 찾기 워크시트를 활용해 나에게 맞는 취미와 쉼의 방법을 탐구하고 대화를 통해 해답을 찾아보는 자리다.

프로그램은 “내 취향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쉴 때 어떤 취미를 가지면 좋을까”, “잘 쉬는 방법을 알고 싶다”는 고민을 가진 청년들에게 적합하다. 대화와 워크시트를 통해 각자의 고민을 풀어나가며, 티와 도넛을 곁들여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2025년 청년정책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성동 티톡의 대화 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환경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청년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청 기간은 2024년 12월 24일부터 2025년 1월 2일까지며, QR코드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50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 회의실이다.
문의는 청년지원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청년은 1월 3일 문자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성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