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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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에서 만 19세~39세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 모임, 촬영 등을 위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한다.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 서비스는 교육용 대강의실, 촬영 가능한 스튜디오, 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을 제공한다.
대관 시간은 월, 수, 금 10:00~21:00, 토요일 10:00~17:00까지이며, 한 번에 최대 8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대관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 가입 후 가능하며, 이용객의 50% 이상이 만 19세~39세 청년이어야 한다. 예약은 서울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접수하며, 최종 예약 확정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공간 이용자는 외부 음식 반입 금지, 공간 내 정리 및 청소 필수, 노쇼 및 예약 취소 시 불이익 발생 등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공간은 수익성, 사행성, 종교성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