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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무역센터 일대가 환상적인 빛과 예술로 물든다. ‘2024 서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SMAF)’이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개최되며, 도시의 밤을 밝히는 독창적인 미디어 아트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테마쇼는 옥외 미디어를 연동한 몰입형 멀티미디어 쇼로,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테마쇼는 삼성역 6번 출구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7개의 콘텐츠 파트너사가 참여해 매일 다른 주제의 미디어 아트쇼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대형 루미나리에 게이트와 멀티미디어 쇼 스테이지 등 시그니처 조형물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대형 위시 트리와 포토부스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소원을 적어 트리에 걸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2024 SMAF는 무료로 진행되며, 예술적 감동과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의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삼성역을 방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