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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청년꿈터가 올 한 해를 치열하게 보낸 청년들을 위해 예술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기반의 치유 활동으로 ‘푸어링 치유 클래스’와 ‘티테라피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프로그램 일정은 오는 12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금천청년꿈터 2층 커뮤니티룸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대상은 19세에서 39세의 청년들로, 모두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필수 참여해야 한다.




1회차 ‘푸어링 치유 클래스’에서는 각자의 내면을 표현하고 마음속 감정을 작품으로 나타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2회차 ‘티테라피 클래스’에서는 계절차를 활용한 힐링 워크숍을 통해 도전과 앞으로의 목표를 정리하는 과정이 마련된다.
신청은 구글 폼을 통해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문화적 감수성을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금천청년꿈터 관계자는 “올 한 해 고군분투하며 살아온 청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과 마주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여 신청은 모집 마감일인 12월 18일까지 가능하며,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프리즈미' 또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추가 문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