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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연말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12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하바리움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아름답게 병에 담아 만드는 하바리움을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청년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청년센터 관악은 "작지만 빛나는 꽃으로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6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12월 22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통해 참여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행사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91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302호)에서 진행된다. 하바리움을 제작하며 문화와 예술을 접하는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청년들에게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연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신청 링크(https://vvd.bz/gjKn)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