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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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센터라브리가 운영하는 ‘청년 마음 상담소’가 12월 상담 신청을 재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취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문제, 우울감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만 19세~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한 청년들은 상담 일정 조율 후 전문 상담사와 5회기에 걸쳐 개인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비용은 무료이며, 예치금 5만 원은 상담 종료 시 반환된다. 프로그램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상담소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상담 시간과 일정은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039-01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정신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