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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이 2025년 1월 16일(목) 저녁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재개관을 기념하며,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의 무대를 통해 새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요한 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지휘자 요하네스 빌트너가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조수미가 특별 출연한다.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는 고유의 경쾌한 왈츠와 폴카로 전 세계에 사랑받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도 클래식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원구민과 문화재단 유료회원, 와톤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선예매가 2024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티켓은 노원문화예술회관 1층 매표소나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2차 일반 예매는 12월 1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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