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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들을 위한 ‘소품메이드 x 소울메이트’ 프로그램의 앵콜 모임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활동에 관심이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을 위해 인테리어 캔들 스틱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소소한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임은 12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서울 강서구 강서로231)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강서구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으로, 선착순이 아닌 선발 기준에 따라 16명을 모집한다.
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동네 친구를 사귀고 창의적인 활동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손재주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신청은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강서(02-2602-565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