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관악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이 1인 가구 청년들의 안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주짓수로 배워보는 호신술’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호신술 기술을 배우고, 청년들의 자기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관악구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본주짓수 신림’ 체육관에서 열린다. 강의는 호신술의 기본 원리부터 주짓수의 기초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호신술의 심리적 대처법 ▲기본 방어 자세와 거리 유지 ▲그립 탈출법 ▲바닥에서의 탈출 기술 등 실질적인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골목길과 엘리베이터 등 특정 상황에서의 대처법과 즉흥적 상황 시뮬레이션도 다룬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마감은 12월 16일(월) 밤 11시 59분까지다. 신청은 지정된 링크(https://vvd.bz/gh0p)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별도로 개별 안내를 받게 된다.
참여자들은 안전을 위해 지퍼나 플라스틱 소재가 없는 운동복과 개인 수건을 준비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센터 관악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02-878-0823 또는 yc_ga@syc.seoul.kr)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