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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마포가 12월 특별 프로그램 ‘두시티톡’을 통해 청년 지원정책과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달 두시티톡의 주제는 ‘청년 정책 파인더(feat.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로, 참가자들이 정책 정보를 공유받고 크리스마스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 포함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유용한 정책과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쿠키 만들기를 통해 따뜻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두시티톡은 오는 12월 18일과 23일 두 차례 진행된다. 첫 번째 일정은 12월 18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두 번째 일정은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마포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청년 정책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행사는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특히 마포구와 서대문구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각 차수당 9명이며, 신청 마감은 12월 16일 0시까지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같은 날 오후 개별 연락으로 안내된다.문의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마포의 민우 매니저(070-4128-057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