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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관악 오피스 신림동쓰리룸이 연말을 맞아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수사와 함께하는 템플스테이로, 불교문화를 체험하며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을 기회를 제공한다.

템플스테이는 12월 1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서울 관악구 약수암1길에 위치한 약수사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도량 안내, 불교문화 소개, 108배 체험, 차담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명의 인원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관심 있는 청년은 온라인 신청 링크(https://vvd.bz/gdHD)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관악 신림동쓰리룸 관계자는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070-7708-1922)으로 가능하며, 이메일(yc_ga@syc.seoul.kr)로도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