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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은 12월 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년해냄센터 공용공간에서 ‘커피 케이터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 16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음료를 제공하며,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방문하여 인증하면 바리스타가 직접 만든 음료 한 잔을 받을 수 있다. 아메리카노부터 허브티, 복숭아 아이스티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행사 관계자는 “청년들이 따뜻한 음료를 즐기며 공부나 업무를 하거나, 친구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진행 중에는 이벤트 참여자의 모습을 촬영해 센터 활동 결과로 기록할 예정이며, 사생활 보호를 위해 얼굴은 공개되지 않는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돼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한 사람당 한 잔만 제공된다. 또한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 컵은 깨끗이 헹궈 분리 배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