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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이 겨울을 맞아 특별한 겨울축제 ‘킹받는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조선의 산타왕으로 불리는 '나라님'이 백성들을 위해 몰래 선물을 두고 다니던 이야기를 테마로 꾸며졌다. 축제는 2024년 11월 23일부터 2025년 1월 1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는 크게 산타 콘텐츠, 체험 콘텐츠, 포토 전시존으로 구성된다.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민속촌 곳곳에 설치된 특별한 포토존은 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조선 시대의 감성을 현대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결합해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조선 시대의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경험하며 연말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산타왕과 함께하는 체험과 전시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킹받는 크리스마스: 축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