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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년문화공간 ‘동선이음’이 12월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활동은 퍼스널컬러 진단, 요리 클래스, 소셜다이닝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청년들에게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퍼스널컬러 진단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12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30분 단위로 진단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요리 클래스는 특별한 요리 경험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준비됐다. 눈꽃만두와 XO볶음밥 만들기(12/4), 고추잡채와 XO볶음밥 만들기(12/11), 부대찌개와 어묵볶음 만들기(12/12, 12/14) 등의 클래스가 열린다. 모집 인원은 클래스별 6명으로 제한되며, 재료비는 10,000원이다.
메리 동선이음 파티는 12월 21일(토)에 열리며, 뱅쇼와 감바스 알 아히요를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단순히 요리만이 아닌 소통과 교류를 목표로 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의 링크트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동선이음 SNS 및 전화(02-921-900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선이음 관계자는 “청년들이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