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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천길에서 '양재풍류살롱' 축제가 한창이다. 양재천의 로컬 맛집과 카페거리, 프랑스 살롱문화를 결합한 이번 축제는 지역 특색을 살리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장으로, 11월 3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축제는 4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러닝살롱', '인문학살롱', '토요일은 갓생데이', '일요일은 컬쳐나잇'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었다.이외에도 커뮤니티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과 살롱의 성과를 공유하는 연말 교류회 등, 축제는 로컬 크리에이터와 참여자들의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양재풍류살롱은 자연과 예술, 그리고 로컬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 축제다. 특히 입장료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로컬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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