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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환경 보호와 창의적 소비 문화를 결합한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알록달록한 키링을 제작하며,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플라스틱 재활용률이 27%에 그치는 가운데, 병뚜껑과 같은 폐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 제안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의 차이를 배우고, 환경 보호의 실질적인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12월 3일 서울청년센터 강동 강의실에서 1회차(16:0018:00)와 2회차(19:3021:30)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의 청년이며, 신청은 11월 27일 낮 12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제작 활동을 넘어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소비 방식에 대해 청년들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업사이클링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적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