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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폐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유리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만드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색상의 폐유리 조각을 녹여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작한다. 프로그램은 12월 5일과 6일, 총 3회차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직접 공예품을 제작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는 11월 24일 기준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환경보호와 업사이클링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된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다정한 유리 공방’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11월 27일 낮 12시까지 QR코드 또는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체험은 단순히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참여자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제작된 작품은 전기 가마 작업을 거쳐 2주 후 수령이 가능하다.
폐자원 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고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