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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클래식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이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열린다. 오는 12월 13일(금) 오후 7시에 열리는 '2024 클래식다방 갈라콘서트'는 다양한 앙상블과 색다른 클래식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은 11월 15일(금)부터 12월 9일(월)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신청은 네이버 예약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 확정 여부는 12월 10일 문자로 개별 안내된다.
이번 갈라콘서트는 이번 갈라콘서트는 ▲앙상블 라퐁뗀, 파이페 퀸텟, 앙상블 프레기에라의 클래식 레퍼토리 연주 ▲러쉬라이프 뉴올리언즈 밴드의 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특별 연주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당일 티켓은 오후 5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며, 공연장 내 주차는 불가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휠체어 사용자는 사전에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해 별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초문화재단 관계자는 “2024 클래식다방 갈라콘서트는 연말을 클래식과 함께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관객들이 선물 같은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 클래식다방 갈라콘서트: 콘서트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