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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년공간 동선이음이 12월을 맞아 다양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요리 클래스, 소셜다이닝 파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포함하며, 청년들이 참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인의 피부 톤과 어울리는 색을 진단해주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겨울철 따뜻한 집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요리 클래스가 있다. 요리 클래스에서는 눈꽃만두와 XO볶음밥(12/4), 고추잡채와 XO볶음밥(12/11), 부대찌개와 어묵볶음(12/12, 12/14)을 각각 배우게 된다.
특히 소셜다이닝 파티에서는 뱅쇼와 감바스 알 아히요를 함께 요리하고 나누며, 요리를 매개로 한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퍼스널컬러 진단의 경우 무료로 제공되며, 요리 클래스와 소셜다이닝은 재료비 1만 원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모두 소규모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를 목표로 한다.
신청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dongseonieum/) 프로필의 링크트리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동선이음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