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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청년들의 자기주도적인 식습관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11월 2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간단하게 한 끼를 완성하는 요리를 배우고 청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서울시 청년으로, 동대문구와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기반(직장, 학교 등)이 있는 신청자가 우대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 가구용 조리도구 세트가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화) 오후 5시까지로, 서울 공공서비스예약 플랫폼(https://yeyak.seoul.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10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1층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형우 매니저(070-4112-1756)에게 문의하면 된다.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요리를 통해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