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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지역 내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 창업이룸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사무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청년 창업이룸터는 중곡4동(길로랑로39길 57, 3층)과 화양동(군자로36, 2층) 두 곳에서 운영되며, 1인실은 월 3만 원, 2인실은 월 5만 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입주 희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1월 22일 금요일에 두 곳의 공간 사전공개 행사가 열린다. 중곡4동은 오전 10시, 화양동은 오후 3시에 각각 공간을 공개하며, 사전에 신청한 인원에 한해 진행된다.
이번 창업이룸터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 창업자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광진구청 일자리청년과(02-450-7048)로 문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청년들의 창업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