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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광진이 19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특별한 펜싱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 <펜-TASTIC>을 진행한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전 국가대표 펜싱 감독 윤남진이 강사로 참여하며, 펜싱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짧은 시간 안에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이번 클래스는 2024년 11월 28일(목)과 12월 5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광진 2층 어서오소 공간에서 열린다. 각 회차별로 10명씩 총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은 11월 24일(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는 프로그램 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하다. 선정된 인원은 11월 25일(월)에 개별 통보된다.
교육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기본 자세와 움직임(40분), 펜싱 칼 사용법(20분), 공격 및 방어 기술(30분), 실전 연습과 피드백(30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는 펜싱의 기본을 익히고 실전을 통해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광진 청년지원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펜-TASTIC>은 펜싱이라는 특별한 스포츠를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