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사진작가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전시 ‘어제의 미래(Futuro Retro)’가 오는 11월 22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서울 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스바르보바는 독창적인 색감과 구도, 초현실적인 분위기로 현대 사진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스바르보바의 대표작과 최신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그녀의 작품은 미래적인 요소와 복고적 감성이 어우러진 독특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특히, 전시의 대표작들은 차가운 색채와 기하학적 구도가 돋보이는 실내 수영장 시리즈로 관객들에게 초현실적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어제의 미래'는 과거 사람들이 상상했던 미래의 모습을 탐구하며, 현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작품 속 인물들은 정지된 듯한 표정과 무표정함 속에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라운드 서울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약 100분이며,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하는 동안 관객은 독특한 감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전시 티켓은 현재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할인된 가격에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얼리버드 기간 종료 후에는 정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시 공식 홈페이지나 주요 예매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장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현대사진의 새로운 흐름을 경험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어제의 미래(Futuro Retro): 전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