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준비한 11월 특별 프로그램 ‘뜨(DDM)’가 청년들을 위한 베이킹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가장 많은 청년들의 요청을 받은 인기 프로그램으로, 서울 청년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베이킹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전문 강사와 함께 직접 베이킹을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주제는 ‘호두타르트 만들기’로, 참가자들은 홈사이즈 타르트를 직접 제작하며, 베이킹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첫 번째 회차는 11월 22일(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두 번째 회차는 11월 26일(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행사 신청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시 거주 청년으로, 동대문구 및 성북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청년들이 우대된다.
참가자는 회차당 10명씩 총 2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11월 15일(금)부터 11월 20일(수)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11월 20일 개별적으로 안내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만큼, 불참 시 향후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신청 전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베이킹클래스에 대한 추가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의 형우 매니저(070-4112-1756)에게 연락하면 된다. 동대문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