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마포에서 진행하는 11월 두시티톡이 색다른 주제로 청년들을 맞이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이름은 ‘청년정책 파인더’로, 청년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동시에 클라이밍 체험을 통해 건강한 여가시간을 제공한다.
서울청년센터 마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정책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파인더’는 대화형 프로그램과 실질적인 체험을 결합한 독특한 행사다. 프로그램은 11월 25일(월)과 29일(금) 오후 3시 40분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의 주된 장소는 마포구 소재 ‘불더그라운드 클라이밍 합정’이다. 참가자들은 사전 체험 강습을 통해 초보자도 안전하게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마포구와 서대문구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마감은 11월 22일 자정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책에 대해 알아가고 싶지만 접근 방법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대화를 통해 정책을 이해하고, 참가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발된 인원은 회차당 9명으로 제한되며, 서류 작성의 성실성과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선발된다. 선발 여부는 11월 22일(금) 오후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청년정책 파인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 방법은 서울청년센터 마포 매니저(070-4128-0573)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울청년센터 마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새로운 여가 활동을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