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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연말을 위한 특별한 운동 모임이 열린다. ‘운동네친구들’은 혼자서는 운동을 지속하기 어려운 강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매주 새로운 운동을 함께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말 앵콜 모임은 11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발산역 강서클라이밍센터와 테니스픽 강서점 등에서 진행된다.

모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요가, 필라테스, 테니스, 골프, 방송댄스 등 다양한 운동 강습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각 활동에는 ‘러닝메이트 로이 매니저’가 참여해 참가자들의 운동 기록을 돕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청년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동네친구들’ 모임은 단순한 운동 기회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운동 친구를 사귀는 기회도 제공한다. 함께 운동하고 식사하며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실제 운동 친구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번 모임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상시 모집 중이며, 참가자들은 강서청년센터 카카오채널과 인스타그램(@youth_gangseo)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