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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마포가 11월 '두시티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과 청년 정책을 주제로 소통하며 크리스마스 무드등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정책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두시티톡은 '청년 정책 파인더(feat. 크리스마스 무드등)'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정책에 대해 대화하고, 크리스마스 무드등을 함께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꾸며진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의 청년들로, 마포구와 서대문구 생활권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각 차수별 8명이며, 청년들은 11월 20일과 11월 26일 중 한 번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확정자는 개별 연락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