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서 전통 한옥과 현대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소양 미디어아트페스타'가 11월 15일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소양의 밤을 환하게 비추며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소양 미디어아트페스타는 BTS 화보 촬영지로 유명해진 소양에서 개최되며, '기억의 팔레트'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미디어아트 쇼가 펼쳐진다. 낮과는 다른 밤의 매력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한옥과 미디어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는 메인 프로그램으로 '별빛주막', 미디어아트쇼, 그리고 지역작가의 NFT 예술작품 전시로 구성되며, 라이브 콘서트와 국악, 현대무용, 버스킹 공연 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된다. 또한, 야간 산책길과 고택 막걸리 시음회, 플리마켓, 푸드트럭 존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일반 관람 구역은 무료로 개방되며, 프리미엄 패키지로는 소양한상 및 숙박 패키지를 포함해 8만 원에 제공된다. 축제는 완주 오성한옥마을 일원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밤의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양 미디어아트페스타: 페스타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