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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KB금융공익재단과 협력하여 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경제금융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목표로 청년 지원 정책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금융 지식과 경제 분야의 청년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실질적인 정보와 유용한 전략을 통해 청년들의 자산 관리와 금융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강연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서초에서 개최되며, 서울 거주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금융 생활을 위한 전용 교재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11월 7일부터 18일까지다.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최종 참여자는 강연 하루 전 문자로 개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