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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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을 위해 ‘ChatGPT가 나 대신 일하게 하기’ 프로그램을 11월 14일에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인 ChatGPT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실제 문서 작성과 데이터 수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AI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온컴퍼니의 최준형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특징과 활용법을 설명한다. 참가자들은 AI 도구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효과적인 문서 작성법과 자료 수집 방법 등을 실습하게 된다. 특히 ‘지피테이블’ 활용법과 PPT 작성 및 자료 관리 스킬을 통해 AI를 통한 효율적 작업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며 장애, 질병 등의 문제로 가족을 돌보는 14세에서 34세 사이의 청소년 및 청년이다.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단, 참여자는 사전에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전담기구의 상담을 완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