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11월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티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티톡의 주제는 ‘쉼, 마음챙김’으로, 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싱잉볼을 활용한 스트레스 해소와 명상법을 체험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는 11월 14일 목요일에 진행되며,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1차, 19시부터 21시까지 2차로 나뉘어 운영된다. 청년들은 청년매니저와 함께 청년 정책에 대해 대화도 나누고, 싱잉볼을 이용한 명상 체험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각 회차당 10명씩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5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1월 11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가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관계자는 "청년들이 함께 대화하고 명상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의 ‘배움포랑2’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 후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