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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이 청년 노동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노동법 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한국공인노무사회가 함께하는 이번 강의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년들이 일터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권리와 혜택을 공인노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강의는 청년들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도중 자유롭게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또 맛있는 샌드위치와 음료도 제공해 강의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크게 '일하기 전', '일할 때', '그만둘 때'로 나뉘며, 근로계약서 작성법부터 퇴직급여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정보를 다룬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금천구와 구로구 거주 청년들이 우대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신청은 오는 11월 16일까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지원매니저에게 전화(070-8821-5372)나 문자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