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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마포가 11월에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포리네 건강반찬 4세트'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마포시니어클럽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반찬 세트는 치즈닭갈비, 동태전, 시금치무침, 감자샐러드로 구성되며, 서울 내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마포가 주최하는 '마포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식생활과 건강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반찬은 회차별로 80명씩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청년센터 마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청년이 참여해 반찬 세트를 받아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찬 수령 시에는 개인 에코백이나 장바구니를 지참해야 하며, 배부된 반찬은 2~3일 이내에 섭취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