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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정리와 수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1인 가구를 위해 특별 강의를 마련한다. 오는 11월 5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양천센터 2층 다목적실B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효율적인 정리정돈 방법을 소개한다.





정리와 수납 문제는 특히 1인 가구 청년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이에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참여자들이 집안을 보다 깔끔하게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단순히 물건을 정리하는 법만이 아닌, 옷장과 주방 정리법을 포함해 미니멀라이프의 원칙까지 다룰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생활 공간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유지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행사 참가 신청은 10월 29일(화)부터 11월 4일(월)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받는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인원은 11월 1일(금)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과 청년몽땅정보통 멤버십 가입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서울청년센터 양천의 모집 공고 내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15명 내외의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는 선정 후 개별 연락을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