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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11월 15일 ‘CJ나눔냉장고’와 연계해 요리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멕시칸 향기 가득, 스팸타코덮밥’ 만들기이다. CJ제일제당의 식품 꾸러미를 활용해 청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를 함께 준비하며, 건강한 식습관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간단한 요리를 함께하면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스팸타코덮밥을 직접 만들어 보고 준비한 음식은 각자의 도시락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된 인원에 한해 개별 연락이 주어진다. 참가자는 요리 완성품을 담을 빈 용기나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행사 담당자인 매니저 삐삐(010-7594-5640)에게 문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교육에 그치지 않고, ‘매일 조금씩 요리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삶’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셜다이닝의 기회도 제공한다. 주최 측은 요리를 매개로 청년들의 소통과 성장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