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11월 진행되는 ‘LSP(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로 나의 미래 설계하기’는 취업 준비에 필요한 자기 탐색과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직업 가치를 탐구한 후, 레고를 활용해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스토리 카드와 굿잡 카드를 사용해 20~60대 직업 가치와 자신의 미래를 구체화하고, 이를 토대로 개인의 진로와 목표를 설계하게 된다.
강의는 11월 4일(월)과 11월 11일(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각 2시간 동안 서울시 강북구의 강북청년창업마루 2층에서 열린다. 모든 수업에 참석할 수 있는 청년(만 19~39세)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강북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28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가능하며, 신청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최대 25명으로 제한되며, 선정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미래를 창의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레고 블록으로 쌓아가는 아이디어와 목표가 그들의 취업과 진로 탐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