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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5일(금)부터 10월 27일(일)까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페스타! 레트로60: 답십리’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 행사는 한국 영화의 황금기와 밀레니엄 감성을 되살리며, 영화 상영과 토크, 오락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1960년대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이만희 감독 특별전이 열려, 그의 명작들인 <휴일>, <생명>, <삼포 가는 길>이 상영된다. 또한, 세기말 감성을 담은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레트로 스크린 기획전에서는 <토이스토리2>, <빅토리>, <세기말의 사랑> 등이 관객과 만난다.
이번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시네마 토크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행사장에는 추억을 자극하는 ‘콤퓨-타 오락실’과 펌프대회가 마련되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출발! 미디어 여행’에서는 만화, 비디오, LP 등 다양한 옛 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으며, 가상 스튜디오에서 60년대와 Y2K 시절을 재현한 ‘답십리동 사진관’도 운영된다.
행사는 10월 25일~27일 동안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상이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02-2247-4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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