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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청년들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한 두시티톡 프로그램, ‘아주 사소한 행복 줍기’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작은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두시티톡은 11월 5일(화)과 11월 7일(목) 두 차례에 걸쳐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두 날짜 중 하루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행사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노원 배우다’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10월 23일(수)부터 10월 30일(수) 자정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회차당 10명으로, 총 20명을 추첨으로 선정하며, 최종 참여자는 10월 31일(목)에 개별 안내된다.
두시티톡에서는 주어진 키트를 활용해 각자의 일상 속에서 느낀 작은 행복을 기록하고 공유한다. 마치 다람쥐가 도토리를 모으듯 사소한 즐거움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연말을 준비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다. 프로그램 중 사진 촬영이 예정돼 있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모임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줄 것을 권장한다.
참여 조건: 만 19세~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 가입이 필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