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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1인가구지원센터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요리교실 ‘쌀심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쌀가루를 활용해 제과제빵을 배우는 시간으로, 밀가루를 대체한 건강한 빵 만들기에 관심 있는 1인 가구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화)부터 11월 5일(화)까지 진행된다. 신청자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인원은 11월 6일(수) 오후 7시에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탈락한 인원에게는 별도 연락이 제공되지 않는다.
‘쌀심당’ 수업은 11월 12일(화)부터 12월 3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장소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요리교실로, 참가자들은 제과제빵의 기본을 익히며 쌀가루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예정이다.
출석 관리는 ‘복지통’ 어플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제공과 촬영 동의가 필요하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chosing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