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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종합사회복지관이 1인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먹어보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 28세에서 33세 사이의 1인가구 청년이며, 길동과 성내3동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신청 기한은 2024년 10월 23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총 6명의 인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율된다.
복지관 측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음식 조리 및 시식 외에도 다양한 대화 활동이 포함된다. 특히 채소로 꽃다발을 만드는 체험과 쿠킹 클래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윤혜진 복지사(070-4238-1153)에게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