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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과 서울심리지원동북센터가 협력하여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마음산책’ 시리즈의 마지막 주제인 ‘연결감, 우리의 희망이야’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강북청년창업마루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90분간 명상을 통해 자신과 사회 간의 연결감을 회복하고자 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최주현 명상 지도자가 강사로 참여해 호흡과 이완법, 싱잉볼 명상을 활용한 심리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돌아보며 공감과 휴식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나와 타인 사이의 공감을 형성해 마음의 평안을 찾는 방법을 배운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 거주 청년을 최우선으로 하며, 정원이 남을 경우 서울시 거주 및 활동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8일까지 가능하지만 정원이 초과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행사 포스터의 QR코드 인식 또는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명상이 아닌, 호흡과 이완을 통한 심리 회복과 사회적 연결감 형성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신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