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는 가운데, '데이터 거버넌스: 사람, 기술, 도구, 프로세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사람과 조직, 기술, 프로세스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성장을 목표로 하는 전문가들에게 필수적인 지침서로 주목받고 있다.

책은 데이터 거버넌스가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 사람과 조직의 협업, 효율적인 도구 활용, 그리고 프로세스의 일관된 운영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통해 데이터 품질, 보안, 컴플라이언스 준수 등 실무에서 필요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본 서적은 에브렌 에류렉, 우리 길라드, 발리아파 락쉬마난, 아니타 키분구치그랜트, 제시 애시다운 등 다수의 데이터 전문가들이 집필하고, 류광이 번역을 맡았다. 저자들은 글로벌 데이터 거버넌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물들로,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은 2024년 6월 3일 출간되었으며, 국내 독자는 2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Book 버전은 21,600원에 제공되며, 해외에서는 109,590원으로 판매된다. 다양한 포맷과 가격대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길을 끈다.
출판 관계자는 "데이터가 핵심 자산으로 떠오른 시대에 조직 내 데이터 거버넌스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 책이 기업과 조직의 데이터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판사 : 책만[출판사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