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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청년들을 위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0월 24일(목)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화 ‘베테랑 2’ 관람과 더불어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출석체크 후 영화 관람을 마친 뒤, 식사를 함께하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동대문 및 성북구 거주자, 직장이나 학교 등으로 해당 지역과 연관이 있는 청년들은 우대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신청 기간은 10월 18일(금) 12시부터 10월 22일(화) 오후 5시까지다. 선정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단, 영화 표가 미리 예매된 만큼 전일 또는 당일 불참 시 이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영화 ‘베테랑 2’ : 관람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