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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위치한 화담숲이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가을 단풍 축제’를 연다. 내장단풍, 당단풍, 털단풍, 노르웨이단풍 등 다양한 단풍이 어우러진 숲은 방문객에게 형형색색의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화담숲은 관람의 쾌적함과 안전을 위해 1일 최대 방문 인원을 1만 명으로 제한한다. 입장과 모노레일 탑승은 모두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더욱 편리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유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정원사 및 해설가와 함께 숲을 탐방하는 ‘이야기가 있는 숲’부터 분재 만들기, 이끼 테라리움, 곤충 사육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